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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2-10 13:20
폐기물처리시설 작업장 천막
 글쓴이 : 폐기물처리시설
조회 : 1,942  
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에서 폐기물처리시설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저희 폐기물처리시설의 작업장에 자동개폐식 막구조물이
설치(2008년 설치)되어 있습니다. 2012년 2월경에 막에 균열이 발생하교 일반 천막(한화원단)으로 교체하여 사용하였으나 올해들어서 막이 갈라지고 있습니다. 2008년 최초설치 당시도 시공내역서에는 PVDF코팅막으로 되어 있는데 5년채 가지 않았습니다. 테프론막은 접이식 막구조물에는 적합하지 않다고 하는데 정말인가요?(태풍 등 기상여건때문에 일년에 십여차례 접었다폈다 합니다.) 저희는 10년 이상의 수명을 가진 막재를 찾고 있는 중입니다. 도면상으로 막의 면적은 580㎡입니다. 귀사 제품으로 설치할 경우 견적도 받아보고 싶습니다.

시온코리아 15-02-10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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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에 감사드립니다.
폐기물처리시설이나 하수처리장 또는 축사는 일반 산업용 시설보다 훨씬 유독한 가스와 공해물질이 발생하고 당연히 일반 천막과 구별되는 고급 성상을 사용해야 수명이 오래 유지됩니다.
일반 천막과 PVDF 코팅막은 일상 주거환경에서 자외선에 의한 칼라변색과 대기중 오염물질에 대한 저항성은 발휘할 수 있으나 유독가스나 기름기 공해물질에는 아주 약하여 단기간에 부식됩니다.
문의하신 내용처럼 국내 폐기물 처리시설 뿐만 아니라 한화 막재를 사용한 난지도 하수처리장 지붕시설, AI 소,돼지 사체의 웅덩이 침전수 유출 등은 이런 원리를 모르고 적용하였다가 전량 교체된 사례입니다.
폐기물 처리시설이나 하수처리장 지붕은 위쪽에서 자외선이 원단을 손상하고 아래 쪽에서 유독가스가 원단을 부식합니다.
당연히 유독가스가 훨씬 심각하게 원단을 파손합니다.
이런 시설물에서는 원단의 앞면과 뒷면이 동시에 이중으로 코팅된 막재를 사용하여야 가스와 자외선의 부식을 방지하고 수명을 오래 유지합니다.
또한 원사와 화학제가 액상용액 상태로 일체화 코팅되어야 항노화 및 항오염 기능성 효과가 가능합니다.
유럽의 산업용 멤버레인은 이런 방식으로 생산하기 때문에 수명을 10년 이상 아무 문제없이 유지합니다.
기본 기능성 성상처리가 되지 않는 생산방식에서 아무리 표면에 비싼 PVDF를 도포해도 가격만 비싸지고 효과는 불가능합니다.
한화 막재처럼 화학제를 덧붙이는 코팅은 생산방식 (hot melting이라고 합니다)의 한계상 시간의 차이일뿐 문제가 발생하기 마련입니다.
당사는 10년 전부터 이런 차이점을 관련 업계에 계속 설명하였으나 대부분의 설치업체가 원단비용 조금 아끼려다가 결국 수백배의 비싼 비용을 지불하는 사례를 많이 경험하였습니다.

일반 막재와 달리 테프론의 기포는 유리섬유 (fiber glass)이기 때문에 여러번 접었다 펴면 유리가 깨지고 원단이 파손됩니다.
접이식 막구조물에는 테프론 사용이 불가능합니다.
도면을 보내 주시면 가장 적합한 소재를 선정하여 견적드립니다.
보다 상세한 제품정보나 요청사항은 당사로 언제든지 연락주시면 즉시 처리하여 드립니다.
폐기물처리시설 15-02-10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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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로 도면 및 현장사진 보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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