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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2-10 12:55
광전기성 멤버레인이 창조하는 친환경 생활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850  

1. 뉴욕 디자인 회사가 개척하는 새로운 막구조 기술
    FTL SOLAR라는 회사는 녹색혁명을 개척하는 과정에서 가벼운 원단에 많은 투자를 하였다. FAIA의 설립자이고 사장인 Todd Dalland는 FTL 디자인공학스튜디오를 시작하여 이끌어 가면서 2007년 AIA의 기술이사인 Robert Lerner와 독립법인으로 FTL SOLAR를 설립하였다. 이들 두 사람은 가볍고 유연한 원단 구조의 놀라운 다양성에 오랫동안 관심을 기울였다. 지난 20년간 FTL 회사의 작품 사례들은 전 세계에 걸쳐 오케스트라음악당, 올림픽스타디움, 리조트시설, 소매점돔구조 등 전 분야를 망라한다. 지난 20년간 Dalland와 Lerner는 원단을 활용한 녹색혁명에 집중적으로 매진하였다. Dalland의 말에 의하면 FTL SOLAR는 멤버레인 텐트의 디자인과 제작 그리고 보급에 힘써 왔는데 이 텐트는 태양으로부터 전기를 생산하는 혁명적 시설이다. 그에 의하면 머지 않은 장래에 텐트와 멤버레인 건축은 그 자체 구조로 전력을 공급한다고 한다. FTL SOLAR는 이 사업을 주도하면서 멤버레인을 생산한다. 이 멤버레인은 햇빛에 노출되었을 때 전기를 생성하고 전기를 생성하는 공급설비로 텐트가 필요하다. 이들 모든 설비는 대량생산 체제로 공급된다. 구조물 제품은 그 자체가 전력을 만들어 내고 이 전력이 다시 구조물에서 자체 발생하는 물과 공기를 정화하며 폐기물을 재활용한다.
     태양열 제품과 설치에 대한 시장기대는 점점 커지고 있다. FTL SOLAR의 비젼에 의하면 유연하고 이동가능한 멤버레인 건축은 광전기성 제품의 마케팅과 태양열 에너지의 활용이 더욱 높아져 전 지구를 재구축하게 된다. 단지 이 사업의 이면에는 자금과 인력의 두가지 큰 해결과제가 있다. FTL SOLAR는 이 두가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회사 조직을 운영관리팀과 제품개발팀으로 재조직하였다. 운영관리팀에서 성공적으로 획득한 캐피탈 자금을 바탕으로 회사는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에도 진출하여 새로운 제품, 새로운 소재, 그리고 새로운 사업영역을 개척해 갔다. 사업목표의 성취가 실현됨에 따라 회사는 전직 군출신과 퇴직 전문가를 영입하여 기술자문단을 구성하였다. 이들 두뇌집단은 광전기성 멤버레인을 활용할 수 있는 건축물을 열심히 연구하였다. FTL의 건축은 흔히 우리가 태양열 에너지 하면 떠오르는 사각유리창 모양의 판넬 형태를 배척한다. 현재 이런 형태는 태양열 에너지 시설의 95%를 차지하지만 너무 커고, 무거우며, 고비용이고 설치하기 까다로운 단점이 있다. 물론 미관상으로도 보기 좋지 않다. FTL SOLAR는 박막필름솔라쉘의 광범위한 성장가능성을 주목해 왔는데, 이는 운송이 편리하며, 설치가 쉽고, 멤버레인 건축의 적용에 있어 더욱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기 때문이다. 1988년 FTL 디자인공학스튜디오는 세계 최초로 박막필름솔라쉘 기술이 내장된 멤버레인 건조물을 시현하였다. 이 막건축은 태양으로부터 스스로 자체 에너지를 발생할 뿐 아니라 구조 자체가 주거시설로도 기능한다. 이 주거시설에 우리는 단지 들어가 앉아서 핸드폰을 충전하고 냉장고를 돌리며 자동차 시동을 켜기만 하면 된다. 회사는 이 시설을 그 기능에 따라 가볍고 유연한 최첨단의 이동가능 부품조립식 태양열 제품으로 정의한다. 이들 제품은 상업용과 주거용 그리고 문화시설용 등 다양한 시장에 사용될 수 있다. 또한 잠재력이 어마어마한 혁신적 군사용 연구개발에도 적용될 수 있다.
     EARTH ADVERTISING사의 CEO인 Martha Shaw는 자문위원회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그녀의 말에 따르면 FTL SOLAR는 최근 미군합동참모본부 컨퍼런스에서 가장 큰 호응을 불러 일으켰다. 이곳에서 FTL SOLAR는 PowerSquad라는 제품을 전시하였는데 가로, 세로 7m, 5m의 접이식 알루미늄 프레임으로 구성된 텐트이다. 국방색 원단을 사용하였고 항상 태양을 향하도록 날개를 디자인하여 전기 생산에 최적조건을 구비한다. 날개의 무게는 약 40kg이며 자체적으로 운반이 가능한 접이식이다. 잠재성이 무한한 PowerSquad 구조는 지구상 어느 곳에서든 활발히 위치를 이동하지만 운반설비의 사용을 최소화 하고 연료의 소비를 줄인다. 그녀의 표현대로 세계에서 가장 빨리 이동하는 전력생산 설비이다. FTL 디자인공학스튜디오는 가벼운 멤버레인 건축 프로젝트 분야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의 개척자로 활동해 왔다. 활동분야로는 멤버레인건축 라이센스계약, 군용텐트계약, NASA R&D 계약 등에서 일해 왔다. 또한 FTL SOLAR는 독보적으로 집중하고 있는 멤버레인 건축을 이용하여 재난구호용텐트, 국경없는의사회용 의료시설텐트, UN 재난구호팀용 이동식텐트 등으로 지속발전 가능한 상업시설과 군사목적용 시설 등에 공급하고 있다. Dalland는 PowerSquad를 최첨단의 공중부양 주거시설로 표현한다. 벽면은 접을 수 있고, 잘 고안된 멤버레인 텐트는 3배의 확장배율로 공간을 차지하며 확 펼쳐진다. 구조물의 바닥 설계는 최초 도착한 지점에서 접힌 제품을 완전히 펼치면 3배 규모로 확장된다. 6인 가족이 생활할 수 있는 욕실과 주방 그리고 침실을 갖출 수 있다.

2. 재난구호에 활용
     이 회사는 한편으로 얇은 유연성 물질의 멤버레인 위에 전기적 충격을 가하면 빛을 내는 표층을 연구중이다. 한쪽 표층이 전기를 생성하면 다른 표층은 빛을 생성한다. 문화시설과 소매점돔구조, 전시회장, 예술작품전시장 또는 혁신적 주거시설에서 현관 또는 차고지 지붕에 설치된다. FTL의 제품 PowerPark은 다목적용으로 고안된 가볍고 불균형 형태이며 영구사용 멤버레인이 덮힌 넓은 폭의 플랜지 구조이다. 이 제품은 전기자동차충전소 또는 넓은 주차장에 환경친화적으로 설치되어 발전소 역할을 하며 중요한 수익원이 된다. 낱개 제품으로 판매될 수 있으며 디자인과 건축기간을 단축하고 탄소 배출이 전혀 없으며 사이즈에 구애받지 않고 제작이 가능하여 주차장이나 전기발전소 용도로 매력적 장소가 된다.
     이 회사가 고안한 또 하나의 제품으로 PowerShelters가 있는데 4인 기준 핵가족용 가구 설비를 내장한 텐트이다. 탄소 배출이 전혀 없는 이들 제품은 어디서나 플러그만 꽂으면 전기를 사용할 수 있다. 대규모 군대 병력 이동시 병참이나 운송 비용을 대폭 절감하고 재난구호팀의 신속한 배치시에도 기름 사용에 따른 원료 공급설비의 불편을 해소한다.
     이들 새로운 기술이 직면하는 장애요소로 기술적 측면과 심리적 측면의 두가지 장애물이 있다. 햇빛은 언제나 존재하며 무료이다. 그러나 전기를 태양으로부터 사용처까지 직접 보내지 못하면 전기는 배터리에 보관되어야 한다. 현재의 납산화 배터리 기술은 적정보관용량을 함유하려면 너무 무거워진다. 좀 더 가벼운 리튬이온 배터리는 현재 이용 가능하지만 너무 비싸다. 머지 않은 장래에 훨씬 가벼우면서 보다 많은 용량을 저장할 수 있는 배터리 기술의 발전을 기대한다. 심리적 장애물로는 대중의 인식과 이해가 필수적이다. 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에너지효율성이란 에너지를 덜 쓰면서 많은 효용으로 부터 출발한다. 우리는 에저지를 덜 쓰게할 수 있지만 시장의 응용 설비는 전혀 준비되어 있지 않다. FTL SOLAR의 다수 제품은 영구전력 설비가 내장되어 있다. 평균 미국 가정은 뒷뜰에 가로, 세로 2m, 2m 크기의 제품을 6개 내지 8개 설치할 수 있다. 그러나 이들 설비도 원자재 소모 설비와 에너지의 효율적 사용 설비가 갖추어져 있을 때만 유용하다. 우리는 보다 높은 차원의 인식이 있어야 한다고 회사 관계자는 안타까워 한다.

     FTL 운영관리팀과 제품개발팀은 확신한다. 태양열 에너지는 우리 에너지 소비의 상당 부분을 충당할 수 있고 에너지를 충분히 저렴하면서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은 이미 준비되어 있다. 그리고 이미 실생활에 입증하였다. 우리는 누구든지 태양열 에너지 사용에 가까이 하기 바란다. 함께 미래를 훼손하지 않으면서 전세계의 에너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미래는 두팔 벌리고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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